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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주 여행도 어느덧 마지막 밤만을 남겨두었다.
갭팍을 뒤로하고 저녁무렵 도착한 달링하버에서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
한주가 정말 후딱 흘러가 버렸다..


달링하버 근처 건물에 주차를 하고 걸어나섰다. 달링하버 주변을 운행하는 모노레일이 보인다.



달링하버 지역은 보행자 전용 지역으로, 바다를 끼고 있어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하다.
시드니 현지인에게도 있기있는 데이트 코스라고 한다.






애초에 계획은,  시드니 세계에서 가장큰 아쿠아리움중에 하나인 시드니 아쿠아리움에 가볼까 했으나
씨월드 다녀왔으니.. Pass..





 








































 

배를 개조해 만든 restaurant, South Steyne.









우리가 찾아간 식당, Harbo side에 있는 Hurricane``s Grill.



식사하기에 괜찮은 식당이라고 한다..
도착후 40-50분정도 자리 날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주문한 스테이크와 Rib.






하버가 내려다 보이는 멋진 식사~...



재롱둥이...



달링하버의 백미는 역시 야경이겠지..




















그렇게 시드니에서의 마지막 밤이 지나가다....



2010. 3. 11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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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을 출발하여 다시 시드니쪽으로 향했다.
저녁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으므로 한군데 더 들렀다가, 저녁은 달링하버 쪽으로 가기로 결정.




날씨가 좋아 찍는대로 그림이네



그렇게 달려 도착한 Gap Park.



Gap bluff라고도 한다
80m높이의 절벽과 멋진 바위등, 오랜침식과 퇴적 작용 형성된 자연경관이 일품이다.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이 촬영된 곳이라는 설이 분분하긴 한데... 
혹자는 싸이판이라고 하니... 진실은 저너머에...









개끌고 오면 벌금이라네...






경치가 예술이다.









마눌님이 풍경 찍는척 하면서 찍은 멋진 guy...... -.-


간만에 부부 인증샷도 ...



저멀리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까지 보인다.






















군사 요충지였다는구만...








갭팍의 산책로를 따라 한바퀴 쭉 돈후
저 아래쪽에 있는 공원 산책을 하기로 했다.



아이스크림 가게 발견...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치지 못하지...



머랏 .. 또 아이스크림이라곳 !!






얘는 아이스크림 너무 조아라 해...



신나...



공원 Robertson Park.



꽤 넓은 푸른잔디가 바닷가 바로옆에 펼쳐져 있다...



그동안 밀린 사는 이야기들...






여유로워 보이는 풍경...
영화에서나 보던 진정한 공원의 여유로움...



수많은 요트들이 있네...


















모래놀이에 심취하신 준..



아빠가 요렇게 사진을 찍으니..



요런 사진이 나왔다... ^^













마눌님도 이쁘게 한장 담아보고,



참으로  자연환경이 좋은 나라라는 생각.....



범준이의 성화에 놀이터로 공원안에 있는 작은 놀이터로 향했다.

























완전 신난..^^


 
2010. 3. 11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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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하러 출발



퀸 스트리트몰
브리즈번 시내의 중심 쇼핑몰이다.






버거킹 대신 "헝그리 잭"
호주에는 버거킹이 없고 헝그리 잭스만이 있다고 한다.
호주의 국가 원수가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기 때문에 버거킹을 사용할 수 없었다는 속설도 있지만,
1971년 버거킹이 호주에서 영업을 시작하려 할때, 이미 버거킹이라는 상호가 사용되고 있어, 그 이름을 등록할 수 없었다고..

 

누들 파는 상점에서 간단한 요기거리를


















빅토리아 브릿지를 건너 사우스 뱅크쪽으로..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한번 타봐야지



음... 가격이 별로 착하지 않아..











관람차에서 내려다본 브리즈번.










범준이 신났네...^^









사우스뱅크의 street beach.
실제 바다의 모래와 야자수등을 조성해서, 마치 바닷가 처럼 꾸며 놓았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돌아오는 길에 찍어본 콘레드 트레저리 카지노(Conrad Treasury Csino)
빅토리아 브리지 입구에 있다.

야경이 아름다웠던 도시 브리즈번의 짧은 일정...

 

2010. 3. 9 @ 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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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음 여행 목적지인 브리즈번으로 떠나는 날.
아침일찍 일어나서 출발해야 ......



하는데.... 늦잠부리기중....


체크아웃 전에 마지막으로 담아본 창밖 풍경


제일 왼쪽이 호텔 바로 옆에 있던 Q1 타워.
77층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가 예술이라는데...결국 못가보로 말았네...




전날 미리 예약해둔 coachtrans.


호텔에서마지막기념촬영도 해주시고.





호텔에 도착한 버스


짐부터 싣고


브리즈번으로 출발.
다음 목적지인  hotel까지 데려다준다


1시간 반정도 걸려 도착한 호텔 Ibis





첵인후 곧장 길을 나섰다.
코알라와 캥거루를 볼 수 있다는 브리즈번 외곽지역의 론파인 코알라 보호구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러 출발.





브리즈번 시청의 시계탑도 보이네
1930년에 완공된 높이 92m의 시계탑이라고..


타운홀 옆의 성당.



버스를 타기 위해 몰지하에 있는 버스정장으로 향했다.
여기 버스 정류장을 찾기 위해 길을 헤메던 중, 한 현지인을 만났다.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우리가 가려는 론파인행 버스를 어디서 타야하는지 알거의 알지 못했다)
 이 사람이 전화등 이곳저곳 알아본 후에 직접 버스정류장 까지 데려다 주었다.
자기 형이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고, 자기도 얼마전 한국에 다녀와서 ,
한국이 친근한 나라라며,  만나서 반갑다고 한다.
얘기치 못한 상황과 사람과의 만남.. 이런게 여행의 재미지...^^
Thank you so much~


버스티켓 끊기


브리즈번 외곽지역으로 나가는 버스 설명.


한시간 가량 달려서 도착한 공원입구





공원입구에 카페가 있다.








우선 기념 사진 부터 ㅎㅎ





요금표.. 범준이는 공짜이길 바랬으나... 요금 냈네...






햇살이 따가워 잔뜩 찡그렸다..


생수값이 꽤 비쌌던걸로 기억된다..ㅎ


날씨가 무지 맑았으나, 습한 날씨여서 땀을 많이 흘린 하루^^










인기있는 공연중 하나인 양몰이 공연. 



 


주인이 시키는 대로 이리저리 양을 몰며 다닌다.



개가 무서운지 가까이 가지는 못하고 멀찌감치 구경하네...






 


양 몰이 공연후, 양털깎기 시범도 보여준다.



발 버둥 치는 양이 좀 불쌍해 보이기도...















범준이가 생전 처음보는 코알라







코알라와 사진찍기를 해볼 수 있다.




물론 유료...!!




















넓은 풀밭에 뛰어 다니는 캥거루 만지기에 도전.




처음엔 무서운지 가까이 가질 못하네..





























캥거루 떼들...얘네들도 상당히 상팔자로 보인다




캥거루 자세...ㅎㅎ




















드넒은 자연을 접할 수 있다는건 참으로 좋은일










여러 동물을 만지고 나서는 손을깨끗이 씻어줘야 해~
















이곳 저곳 돌아다니더니, 땀에 흠뻑 젖었다.










기념품 가게에서 산 코알라 인형과 함께










다시 호텔로 향하며 시내로 들어간다






 

호텔 도착~





















또 뻗어주신 범준군....
저녁 먹으로 가기 전까지 푹 쉬거라~



2010. 3. 9 @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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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음식에 슬슬 지쳐갈때쯤.. 이전에 발견한 한식당으로 발길을 옮겼다
카빌에비뉴 초입에 있었다.






BBQ set.  2인분에 $60.00.. 저렴하다






된장찌개도 하나 시켜주시고...



둘이먹기에 양이 적지 않았다..
호주에 오니 쇠고기는 싸구마..









연에인 사진도 많이 붙어있네..



냠냠 맛있게 식사하고, 해변가 산책.






신이나서 또 뛰어 다니는 준.




잠잘 준비를 하자굿.



무비월드에서 구매한 수퍼맨 점퍼...
이거 입고 다니면 .. 현지인들이 .. 해이 슈퍼맨~ 하면서 반가워 해주었다..^^

 
2010. 3. 8 @ Gold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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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west fall... 쫄로 가면, 후룸라이드와 같이 물길타라 타는 attraction이 있다.
떨어지는 높이가 꽤 높아서 스릴 있을것 같지만, 우리는 범준이 때문에 패스..










서부시대, 혹은 아웃백을 재현해 놓은듯한 건물들.



최강 귀여운 표정 ^^



아빠하고도 한번~






ㅋㅋ



쪼 산위에 문이 열리면서 낙하하는 어트랙션..
물이 무지 많이 튀어서, 안에 탄 사람들 옷이 완전 흠뻑 젖어버리더라..










다시 메인광장으로....
다음 공연은 스크비두 ~






우리에게 완전 친숙한 캐릭터들은 아니지만,
이곳 아이들의 반응을 보니 . 열광저깅네 ^^










회전 목마가 아니라... 회전 캐릭터네..






안뇽



짧고 안무서운 롤러코스터, Road runner 롤러코스터.
범준이가 롤러코스터에 평생 처음으로 도전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탑승 키제한이 있어 걱정했지만 , 턱걸이로 통과!



이넘 완전 신나가지구...., 다섯번은 탔다.... -.-



아빠랑 탄 사진이 모니터로 나오네...



엄마랑도..... 표정은 엄마가 더 신났어....






메인광장에서 시작된 퍼레이드 쇼...



각종 캐릭터 들의 행진들이다..



아까 민망한 복장의 코스튬들이닷!!

































범준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타기



이것도 완전신나서 다섯번은 탔다.... -.-









ㅎㅎ.. 그럴싸한 폼으로...









꼬마 범퍼카도 좋아해요..












씨월드에서 탔던 비슷한 놀이기구네...
롤러코스터를 타고 났으니, 이런게 재밌을리가 없어....














2010. 3. 8 @ 호주 Movi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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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비월드로 출발






아침일찍 이러났더니, 초췌....
난 개인적으로 휴양이 더 좋아...






이러저래 신난 범준이..



무비월드 옆의,  지나가는 길에 보이는 아웃배 스펙타큘라(Outback spectacular)
무비월드후, 공연보며 저녁먹으려던 계획은 , 이날이 마침 휴무라 아쉽게도...
천여석의 큰 공연장에서, 호주 아웃백을 공연으로 보여준단다...



버스로 30분 정도 걸려 도착한 무비월드



인.증.샷.!



슈퍼맨 이스케이프 롤러코스터 앞에서~






조금은 민망한 코스튬 사이에 선 마눌님... ㅎㅎ
저 복장은 자세히 볼수록 민망하네.. -.-



스릴있다는 어트랙션 리셀웨폰.
에버랜드에 있는 독수리 요새처럼, 레일에 매달려 가는 롤러코스트라는데....
범준이 데리고 다니면서 이런거는 한번도 못타봄. 머 ..어차피 늙어서... 어트랙션에 별 흥미가 없음....
이런거 좋아하시는 분은 드림월드로 가시면 됨~







헐리웃 스턴트 드라이버쇼.
옛~날엔 폴리스 아카데미 스턴트 쇼였다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좋은 자리를 차지해버렸고마...



쇼시작!



마치 영화를 찍듯이...



미쓰비씨 란에보의 박진감 넘치는 드리프트가 공연의 백미...






두대의 경찰차가 한대의 빨간차를 추격하면서,
각종 드리프트와 차량 스턴트를 보여준다.



드리프트는 지겹도록 볼 수 있다...









중간중간 촬영한 영상과 관객인터뷰등의 영상 조합등으로
간간이 유머스러운 장면들도 볼 수 있다.












공연의 마지막 백미 ... last XX 장면은 직접 관람하시길... ^^'
총평 : 무비월드에서 볼수 있는 공연중 제일 재밌다..ㅋ







루니툰즈의 친숙한 캐릭터들이 춤추며 노래하는,  아이들을 위한  Roony tunes waht`s up Rock.
이런 캐릭터 들에 친숙한 아이들이라면 좋아하겠지만..
뽀로로에 더 친숙한 범준이는... 글쎄..



그래도 신나 . . .















마지막에 다 함께 춤추며 신나하는 아해들...
범준이는 너무 쑥스러움을 많이 타서..



요렇게 멀찌감치 구경만 해주심.






슈렉 4D 영화관~
3D에 약간의 어트랙션이 더해지는 흥미진진한 4D...
실제 애니면에서는 나오지 않는 에피소드의 짧은 맛배기다..




대략 20분정도 상영했던가?...



ㅋㅋ
영화관 좌석이,  장면에 맞게 신나게 움직여 줘서 재미를 더한다.
특히 말타는 장면이 젤 압권...
그래서, 일정연령 이하의 아이들은 위험하니, 맨 뒤쪽의 안움직이는 좌석에 앉아야 하는데...
우리는 중간의 신나게  움직이는 좌석에 앉았다가.. 뒤늦게 안내원에게 발각되어,
영화관람 중간에 맨 뒤자리 쪽으로  쫒겨났다...-.-



재미있었어 ~^^




영화관 입장전..  입구에서 기다리면 찍은 작은 동영상 화면일뿐... -.-


 

매장에서 산 쪼오~리.












Main광장에서 매 정해진 시간에, 다양한 캐릭터 공연들이 벌어진다.



배트맨....~공연



중후한 엔진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배트맨..



치고받고 싸우다가....



승리하고 떠나네.... -.-





 

점심시간이 되니, 식당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햄버거 사기도 너무 힘들었슴...
그래서 들어간 구석의 작은 식당..






그리고,   선택할 수 밖에 없던 유일한 점심메뉴..... 나...쵸~ -.-

 
2010. 3. 8 @ Movi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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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준이 한판 재우고, 저녁식사 장소로 선택한 식당은,  360도 회전한다는 뷔페 레스토랑 포윈즈.
남산타워에 있는(지금은 N타워인가?), 회전하는  식당처럼 천천히 돌아가지만..... 별 감흥은 없다..
Dinener에 가니, 이미 날이 너무 어두워서 바깥 풍경을 감상할 수 가 없으니...

전망좋은 이 레스토랑의 장점을 만끽 하려면, 점심이나, sunset dinner 등의 , 풍경을 볼수있는 시간대의 식사가 더 좋겠다.


낮에 이용했던 버스표를 이용해 버스를 타고 이동 했다.
원래 해당 버스정류장과 호텔이 거리가 좀 있는 편이었는데, 친절하신 기사님께서 버스경로중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장이 아닌
지점에서 내려주셨다.... 역시 어느나라나 "여지"라는 것이 좀 있어.... ^^



신선한 해산물과 샐러드들 ~


















닌텐도 홀릭들 ...



배부르게 드시고 아무데나 누워주시네




돌아오는 길에 들른 편의점



범준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한가득

 


많은 생소한 과자들 속에서 , 고민에 빠지신 범준군..



씨월드에서 구매해 주신 가운~. 수영장갈때 쓰면 딱일듯.




ㅎㅎ ^^


2010. 3. 7 @ Gold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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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레일을 타고 돌고래쇼 보러 가는길






창밖으로 보이는 씨월드내 리조트..
여기 묵어도 좋겠고마...





게으름 부리다가(사실은 범준이 떵싸러 가느라....)
 시간을 잘 못맞춰서 돌고래쇼 거의 끝나는 시간에 도착했다... 아시버라.












범준이 표정 시무룩...
돌고래 만져본다고 물가에 가까이 갔다가.. 아저씨한테 혼났다 ㅋㅋ
















직접 물에서 돌고래 만져보고 체험해 볼수 있는 프로그램
따로 돈 내고 신청하면 됨...얼만진 잊어버렸다.



















펭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 먹이주고...
머라고 하는지는 거의 못알아 들어서...













풀밭에서 한가롭게 쉬는 여유도 잠시..






즐거운가 보지?







 

인형을 가학하시는 범준군...















해적쇼(?) ...
인기있는 공연중 하나..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가는길... 인증샷 한번더















사진 착하게 잘 나왔네....
마치 착한 어린양 같이 나왔다...-.-



범준이가 찍어준 사진... 잘 찍었네









피곤했는지 숙소로 돌아오자 마자 뻗어버리신 ...
저녁 먹을 시간까지 후딱 자라구..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  좋구마..


2010. 3. 7 @ Sea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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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씨월드 가는날.
아침 식사는 멘트라 레전드 호텔의 조식부페



예측가능하듯 호텔의 아침 조식부페는 어딜 가는 메뉴가 대충 똑같다.
빵과 소시지, 베이컨, 계란요리 시리얼, 과일(바나나, 멜론, 수박등) ... 등등 



잘 놀기 위해서는 든든히 먹어줘야 함...





출발전 근처에 있는 booking center에서 입장권 구매하면 된다.



표좀 주세요.... -.- . . .



테마파크별 회사별로 역어서 조금 싸게 구매할 수 있다.
드림월드+화이트워터월드....  혹은 무비월드+씨월드+wet n Wide... 머 이런식으로..
우리는 씨월드 보고 싶어서리, 워너브라드서의 2park 짜리 구매해서 씨월드+무비월드로 스케줄 짜봤다...
Outback Spectacular도 보고 싶었는데... 우리 일정에 있는날이 마침 휴일이라 구매못했다.. 아쉽다....



750번 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중.



버스는 티켓팅하면... 하루 쓸수 있다... 버스타면서 돈내면 됨.
나중에 요 표로 요 버스 또 타도됨.



버스를 타고 도착한곳...



씨월드를 향애 돌진.



일단 기념 사진은 찍어주시고



저.팔.계..



바우쳐 보여주고 요런거 작성하면.....



요런거 끊어주더라.... 유효기간이 6/30 까지네.....
요기간내에 또 호주를 오라는 말인가.... -.-...



만 쉐 이






Fish detective 라는 공연을 하는 곳.. 바다사자 물개 쇼당.



급 흥미 보이는 범준군..



영어는 하나도 못알아 듣겠더마....
보는 것만으로도 머... 대충..

 




 


놀이기구에 탄 김범준군.. 약간은 얼어있구마..




ㅎㅎ ^^'









범준이 아이스 크림 사러간 zzcoMa.
요런건 항상 엄마 차지..
 


얘는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







아싸 가오리...







요롷게 손으로 물고기를 먹여줄수 도 있다


 






북극곰 사는데..






더운 여름철에 힘이 날리 없겠지..
코빼기도 안보이네..-.-



날씨 좋고 하늘 파랗다...
조금 덥지만 좋다..






상어다...... 요거 자세히 보려면...



요렇게 아래 내려가서 보면 된다.



수족관 크기가 꽤 크다.. 63빌딩 수족관 보다가 요기 보면... 음...
꽤 큼..


정말 많은 물고기와 커다란 상어를 볼수 있었다.



동영상 보시면 큰 상어 보여요 ~




요기는 손으로 바닷속 생물을 만져 볼 수 있는 코너~



불가사리 만지기에 도전한 쭌.



해삼도 쪼물딱 거리고..



크기가 무지 커서 징그럽고마..






아빠랑 이쁜이 샷.



리프트 타고 쭉 올라왔던 길을 내려가 보자구.












빼꼼~



씨월드에서 쪼매 유명한 해적공연이 열리고 있는...
저건 좀 있다 구경하고....






점심부터....
너겟상자가 보물상자다..












쯥...


2010. 3. 7 @ 호주 Sea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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