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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날...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가네.... 공항으로..

 

 

공항으로 가는길...

 

 

 

 

집사람도 많이 피곤했던 모양...^^ 뻗었슴..

 

 

주차장에서 공항까지 들어가는 버스에 탑승..

 

 

 

 

 

 

 

 

 

 

 

 

 

 

 

 

짐도 바리바리 많기도 하다...

 

 

 

 

마지막 인증 샷~!

 

 

 

 

 

 

올때 좀 헤맸던 기차를 타고....터미날로 이동..

 

 

 

 

 

 

 

 

 

 

 

 

 

 

 

 

 

 

 

 

 

 

 

 

 

 

 

 

 

 

 

 

 

 

 

 

 

 

 

 

 

 

 

 

 

 

긴 여정 이었서......

 

201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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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행도 거의 막바지로 향하고 있네..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큰 수족관 중의 하나라는 Atalanta 수족관으로..... 고 옆에있는 World of Coca cola 박물관도 살짝 들러볼 계획.

 

 

 

 

 

 

매표소로 고고....

 

 

 

이따가 들러볼 코카콜라 박물관이 건너편에 보이네.

 

 

 

요금표....

 

 

 

 

 

입장입장..

 

 

 

범준이 신나기 시작..

 

 

 

 

 

 

입구 들어가자 마자 눈앞에 딱 나타나는 대형 수족관 ^^

 

 

 

 

 

 

머리쪽으로 굽어진 유리벽이 입체감을 더해주네.

 

 

 

 

 

 

4개관 정도로 구성되어 있던것 같음...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

 

 

 

 

 

 

 

 

 

 

 

 

 

 

 

 

 

 

 

 

 

 

 

 

세계에서 제일 큰 규모중의 하나라는 Main 수족관...

 

 

 

엄청 큰 고래상어를 볼 수 있었다... 크..다...

 

 

 

 

 

 

 

오른 몸통 보다 큰 물고기들이 막 지나가.... 크..

 

 

 

 

 

 

 

 

 

 

 

 

 

수상생물을 만져 볼 수 있는 booth.

 

 

 

 

듀우공?... 이던가?

 

 

 

 

 

 

 

여기는 돌고래 쇼~ 사진 촬영 금지... ㅋㅋ

 

 

 

 

 

 

 

 

 

 

하얀악어.... 백악어다..

 

 

 

 

 

 

 

 

 

 

 

 

 

쏠벵감펭?....  책에서만 보던 놈들인데 실제보니 신기...

 

 

 

 

 

 

 

 

 

 

수족관 관람 끝..

 

 

 

 

 

 

 

 

 

 

 

 

 

웅웅.. 귀여워..

 

 

 

 

코카콜라 박물관으로..

 

 

 

 

쓰레기통에서 기념사진... ㅎㅎ..

 

 

 

 

 

 

 

 

 

 

 

 

뭔가 무지하게 많이 설명해 주고 .. 퀴즈도 내고 하는데....

영어가 짧아서..... 한개도 못알아 들음... -.- ' ' '

 

 

 

 

모를땐 사진 찍는게 최고.... !!!

 

 

 

 

 

 

 

애니메이션 광고 영상을 보여주고...

 

 

 

 

 

 

스크린이 반으로 쪼개지듯이 쫙 열리니,

다음 공간으로 갈 수 잇다.. 오... 신기 ~

 

 

 

 

 

 

 

코카콜라의 역사와 관련된 각종 전시물을 볼 수 잇다.... 별 재미는 없었슴.

 

 

 

 

 

 

 

 

 

 

 

 

 

 

 

 

 

 

 

전 세계의 콜라맛을 볼 수 잇는 곳..

 

 

 

 

 

 

 

 

 

 

 

 

 

 

 

 

나누어 주는 기념품... 코카콜라... 

비싼 입장료에 너무나 단촐한 기념품 ㅎㅎ

 

 

 

 

 

 

 

 

 

 

굳이 꼭 .. 안가봐도 되는 곳인 것 같음...

그래도 한번은 가봐야.. 다른 사람에게 "여긴 가지마" 라고 말해줄 수있으니..

 

 

 

 

 

 

 

 

 

 

 

 

 

 

 

 

 

 

 

 

 

 

그렇게 애틀란타의 마지막 날을 보냈어......

 

 

2011. 10. 21 @Atr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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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ky mountain을 떠나 atlanta로 향한다... 비가 오니 더 운치 있네..



 









돌아오는 길에 노상에 있는 채소가게에 들렀다.



 



















이것저것 일용할 채소와 과일 구매후 출발 ~




 








잠시 시내의 쇼핑몰로 고고~








































그리고 주린 배를 채우로 식당으로.... 미국에서 맛보는 한식당~


















그리고  다음날 SHOPPING TIME ~!!!
OUTLET에서 하루 보내기.....
하루를 다 써도 시간이 짧다는......




















아이폰 파노라마 어플로 찍은 사진... 어긋났네... -.-




2011. 10. 19~20 @Georgia,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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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같이 일어나 일출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고자... 쿨럭..

여명이 드리우고...


이곳의 지명이 왜 Smoky mountain인지 알 수 있는 장관이 펼쳐진다...














새벽엔 추워서...


아침으로 간단한 요기부터..



 




언제나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잘 먹어주는 범준군...





관광지로 유명한 Gatlinburg로 출발 ~


눈 돌리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의 색을 만끽 할 수 있다.





날씨가 너무 좋고 파란 하늘에 눈이 부심.. ^^












































주 경계선을 표시해주는 간판이 서있다.




 




Gatrlinburg.. 산 넘어넘어 정상까지는 케이블 카로 올라간다





가을의 단풍... 단풍색은 우리나라의 그것보다는 긾고 진한 색은 안나오지만, 광활하게 펼쳐진 풍경.. 스케일로 승부한다
















































무서운 놀이기구도 짱 잘탄 범준이

 




미니 골프 게임.. 범준이가 너무너무 ~ 너무 좋아했슴..

 























돌아오는 길에 visitor centor에 들러 , 간단한 산책로 정보 입수.

 



숲속길 간단 산책~

 













warter fall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민망한... ㅎㅎ














닷지 캘리버다... 에전에 이차 살까 고민했던 적이 잇어서.. 반가운 마음에 한 컷.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만난 순록들....


많은 사람들이 자연산 순록을 구경하고 있다.

















숙소 들오이기전에 들른 KFC.


저녁밥으로 한바구니 사왔네..


숙소에서 발견한 날적이.  여기서 묶었던 사람들의 사연과 감정들이 한바닥 기록되어 있었다. ^^

어떤이는 가족여행.. 어떤이는 신혼여행... 우리도 그 한페이지를 장식^^ 




침대에 누워 지도조회 샷 ^^.

내일은 집으로 돌아간다 ~ . 





2011. 10. 18 @Georgia,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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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moky mountain으로 출발하는 날..  그곳에서 2박예정 ~

 




아침부터 들떠 있는 범준군





미국에서 주유할 때, 항상 Zip code 넣어라고 나오는데... 쩝..





Stone mountain 가는길에 잠시 들른 Tallulah Gorge State Park











저 아래로 흐르는 폭포를 볼 수 있다.











계단을 따라 계곡 아래까지 내려 가 볼 수 있지만, 이거 한참 걸린다 해서, pass~








Smoky mountain으로 계속 달려가는길... 청명한 하늘
 

예약된 펜션을 찾아 가고.. 산 아래 있는 출입구에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문을 열고 올라간다





2일간 머물 숙소에 도착. 정말 인적없는 산속 산 꼭대기...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숲속 산 거의 정상의 숙소... 식음료는 잘 챙겨가야겠지 ^^





복층구조의 아늑한 숙소다.











범준이는 또 pad 삼매경... 













테라스 너머 펼쳐진 광활한 산들의 풍경이 장관이다..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이래저래 시차와 많은 이동으로 피곤한...


저녁 식사로 준비된 해물탕과 떡볶기 ^

 



2011. 10. 17 @Georgia,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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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 메리어트 컨퍼런스 리조트 (Evergreen Marriott Conference Resort) - 스톤 마운틴


메리어트 리조트에서 아침 조식을 먹었다. 오자마자 시작된 스톤마운틴 여행, 피곤하지만 그래도 아침은 절대 빼놓을 수 없다.



 

아침부터 정말 든든하게 먹었다.


 

스톤마운틴 투어를 가기 전, 아빠와 함께

 



햇살 따사로운 가을 날씨, 여행이 참 좋다.


 

가을 단풍과 호수가 드라이브 하는 길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마침 우리가 머무는 동안, '스코틀랜드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이곳에 스코틀랜드 이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이런 축제가 가능한건 아닐까?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멜깁슨을 보는 기분.

모두들 스코틀랜드의 전통의상 칼트를 입고 등장

 

이곳에서 유일한 동양인은 우리 뿐이었다.

 

얌전하게 앉아 있는 독수리. 아저씨는 신이 나셨다.

 

멋지게 전통 복장을 한 아저씨가 기념 인증샷

 

백파이프에 맞춰 전통춤(하이랜드 댄스) 경연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스코틀랜드 전통 옷과 뱃지등 많은 물건들을 팔고 있었다.

 

어린 남자 아이들도 빠지지 않고, 코스츔 :)


 

이들이 전통과 혈통에 대한 관심이 높다건 물건 사는 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

각 혈통별로 어떤 색상의 의상을 입었고, 그 유래는 무엇인지 꼼꼼하게 적혀있는 자료들을 보면서

자신들의 맞는 물건들을 찾고 있다.


 

브래마 개더링(Braemar Gathering)을 준비중



 

누가누가 멀리 던지나~

 

스코틀랜드 전통 체크 무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아이들이 구경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나 누구게?

 

전통과 현대의 만남. 공연 보는 재미.


 


 


 

숲 속의 축제라 산책하는 기분으로 다녔다.

 




함께 춤연습을 하고 잇는 노인분들

 



남편과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그녀의 조카 손녀딸이 중국인과 결혼을 해서 동양인이 반갑다며

먼저 인사를 건네주었다. 우리는 한국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스코틀랜드 축제를 나와 다시 펌킨 축제 현장으로

 

미국은 9월부터 펌킨 축제가 시작된다.

 

나들이 나온 가족들. 에버랜드 생각이 난다.



펌킨 아저씨와 기념샷

 

기차를 타고, 스톤마운틴을 한바퀴 돌아 봤다.



 

스톤마운틴 정상까지 걸어서 올라가는 사람들.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도 있다.

 












기차를 타고 돌다 보면 오래전 마을 모습을 볼 수 있다.

 




 


 







스톤마운틴 여행을 마치고.








애틀란타에서 유명한 'The Varsity'. 이곳의 최초 설립연도가 1928년으로 80년이 넘었다고 한다.

햄버거와 핫도그를 판매하는데, 유명한 만큼 맛이 좋은건 아니었다며.

기념으로 모자도 하나 받았다.

 

Publix 대형마트에 들렀다.

이곳에서 재미난 점은 무인 계산대가 있다는 것.

물건을 찍어 돈을 계산하고, 담아서 나가면 된다.

우리나라에도 언젠가 이런 시스템이 도입되겠지~


 











집으로 돌아와 집 근처 산책


 

도시와는 다르게 넓은 정원이 있는 집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기분이 좋다.


 

범준군의 엄마 아빠 사진 찍기 놀이. ㅋ

감성 핀~!



















해는 뉘엿뉘엿 저물고.

LA갈비와 김채, 해물탕으로 저녁.

역시 한국음식이 쵝오다. :)

 




2011. 10. 16 @Georgia,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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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공항에서 첫 번째 목적지인 STONE MOUNTAIN으로 출발 ~!!. 이제 부터 본격적인 일정의 시작

시원스레 뚫린 도로들... 차들도 덩치들이 크다 :)

 

김병현이 한때 경기했을 애틀란타 구장 옆을 지난다... :)




할로윈 시즌을 맞아 많은 차들이 들어서고 있었다

 

온통 호박 천지네...




우리가 숙소로 묵을 매리엇 리조트



신이난 범준군


긴 일정이니 만큼 기지개도 켜보고 ^^

 






항상 기름진 음식들 ...ㅋㅋ


스톤 마운틴???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동쪽으로 약 25km 떨어진 스톤마운틴이라는 도시에 있는 같은 이름의 거대한 돌산이다.

세계 최대의 화강암 노출광으로, 대평원의 숲 한가운데 솟아 있다. 이곳에 조각된 유명한 부조물은 남북전쟁 당시 3명의 남군 영웅 기마상이다.

왼쪽부터 제퍼슨 에이비스  남군 연방 대통령, 롬바드 리 총사령관, 스톤 잭슨 장군이 새겨져 있다.

3명의 조각가가 1916년부터 릴레이식으로 조각하여 1970년에 완성하였다.

리 장군의 코 길이만 1.5m이고, 한 인물의 얼굴 길이가 6.3m에 이를 정도로 대규모이다.

높이 251m의 바위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스카이 리프트가 있다. 이 거대한 바위를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공원 안에 있는 스톤마운틴 조각박물관에는 조각 당시에 사용된 공구와 리 장군의 어깨에서 점심을 먹으며 사용했던 테이블보 등이 전시되어 있다.

 펌] NAVER 지식 백과





요롷게 망원경으로 볼수도 있고.

 





스톤 마운틴 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

 







이 아저씨가 되게 재밌게 이것저것 설명 해 주시는데..... 당췌 알아들을 수가.... 씁....




지평선을 보는 건 참으로 오랜만...

눈이 오랜만에 시원해진다.

 




광활하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멀리 애틀랜타 시내까지 보인다







 




가족 기념 촬영도 한 컷





밤 9시경 부터 레이져 쇼가 시작된다고 한다...

낮부터벌써 돗자리 피고 자리 잡는 사람들....
















결국 유명하다는 레이져쇼는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아직 시차에 적응 중인 범준이가 너무 피곤해 해~

잘 부탁해 ATLANTA





2011. 10. 15 @Stone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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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온지 어느덧 1년. 1년만의 여행기를 쓰려니 기억이 가물가물.

오랜 추억으로 남기고,

아이가 커서 여행기를 보면서 뿌듯해 할 모습을 상상하며,

늦었지만 추억을 되짚어 본다.

여행을 특히나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떠나는 여행은 더 설레고, 기대가 된다. 그동안 출장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은 마일리지를 어떻게 사용할까 고민하던 중에 실은 독일여행을 준비했었다. 그.런.데 여행기간이 출장기간과 떡하니 맞물리게 되어 일정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가족이 있는 애틀란타로 고고씽 하게 되었다. 애틀란타는 미국 올림픽을 개최했던 도시라는 거 말고는 아는 바가 없었다. 정보 검색을 해보니 조용하고, 재미없는 곳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액티브 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문화와 마주친 다는 것만으로 신이나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게다가 울 꼬맹이와 함께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겠는가?

열심히 수속 중인 남편님. 그 덕분에 모닝캄을 이용할 수 있었다 :)

대한항공의 모닝캄 회원의 혜택은 대체 뭘까?

1) 2년동안 전용 카운터, 라운지 4회 이용

2) 무료 추가 수하물

이라고 하는데, 탑승시 좀 더 일찍 들어갈 수 있고,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누렸다.

반갑다 빙기표.


식사를 하기 위해 칼라운지로 고고씽~



신상 아이패드로 지루한 비행시간을 해결하는 걸로~

 


음식을 앞에 두고 아이패드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들래미


음식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스프, 콘푸레이크, 샐러드, 빵등 간단히 요기하기에 안성맞춤.

이런 무서운 사진을 넣는 남편. 으으

비행기 인증샷도 찍어주고,























대한항공이 준비한 아이들을 위한 선물.


미리 예약한 키즈식사와 어른 식사




중간에 나온 삼각김밥과 새우깡 간식. 기내에서 컵라면을 먹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옆자리에 앉으신 분들이 아이를 보면서 우리것도 하나 부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히 맛있게 먹었다.

이런게 바로 여행의 재미가 아닐런지..^^

아이패드야 고마와. :)








무려 13시간의 비행끝에 애틀란타가 눈에 보이기 시작.







애틀란타 공항에 내리면 지하철을 타고, 수하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야 한다.





반갑다. 애틀란다~

2011. 10. 15 @인천공항/애틀란타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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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을 하기에 일주일은 정말 짧다.
오전에 일어나 짐 정리를 마무리 하고, 아쉽지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



아침식사를 하고, 굿바이 인사를 하기 위해 모인 가족들


가족사진으로 인사를 마쳤다.
















































2009.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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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떠나기 전날, 아울렛 매장에 가기위해 길을 나섰다.
명품을 비롯한 모든 브랜드가 한데 모여 있는데다,
할인도 많이 해주기 때문에 미국에 가면 꼭 들러보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LA근교에서 가장 큰 아웃렛 매장
Desert Hiils Premium Outlets
http://www.premiumoutlets.com/outlets/outlet.asp?id=6

얼바인에서 대략 1시간 30분정도 가야하고, Palm Spring에 위치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아울렛 매장이다.
거리는 좀 멀었지만 그래도 싸게 살 수 있는 물건들이
한 데 모여 있다고 하니 마음은 설레인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도로에 차가 많았다.


도로를 다리며 보이는 집들과 나무. 
사막기후라 덥긴 하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 쾌적한 날씨.  



Desert Hiils Premium Outetls 매장 도착
130개 매장이 있으니 어디 부터 둘러봐야 하지 미리 정해놔야 효율적인 쇼핑을 할 수 있다.
매장이 너무 많이 다 둘러보려면 하루로도 부족하다.





사막에다 만든 아울렛 매장. 주변 경치도 제법 볼만하다.




남편 회사에서 만들었던 엘리 타하리 매장도 들러주고.
얼마 전에 우리나라로 입성해주셨다.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스페인풍 건물들로 갈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다.
매장에 들어가서 입어보고 싶은 옷들을 집어들고
편하게 모두 입어 볼 수 있는 점이 좋다.


5시간 정도 머물면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다.
매장들이 문을 닫는다고 해서 차로 이동.


그리고 마침 이날은 남편 생일이라 온 가족이 모여 생일 축하도 해주었다.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


@ 2008. 5. 17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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