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의 날씨상자 뮤지컬을 보기 위해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았다. 
실내놀이가 아이에게 좋을 만큼 무더운 날씨였다.
2008년 11월에 개관해 시설도 최첨단, 실내도 정말 깨끗했다.

 

판도라의 날씨상자 뮤지컬 관람. 날씨에 대한 과학 지식을 스토리를 통해 쉽게 알려주는 내용이다.

5살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평소 일기예보를 눈여겨 보던 터라

그래도 관심있게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실 약간 지루한 감은 있다.)

 

뮤지컬 관람이 끝나고, 이날은 815 광복절이나 과학관을 무료로 개방했다.

과학관을 둘러 보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아이에게 정말 유익하고, 재미난 곳이다.

어린이 탐구 체험관 먼저 둘러봤다.

돌리면 물이 나오는 모습에 반해 있는 쪼코

골프공, 탁구공, 축구공등을 선택해 공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볼 수 있는 곳.

피아노 건반을 누르면 불빛이 나오며 소리가 나는 곳인데, 안타깝게 점검중.

그래도 이곳에서 뛰어 놀며 마냥 신이났다.

돌리면서 모양이 바뀌는 걸 보기도 전에 살짝 긴장한 쪼코

아직 어린 유아들에게는 블럭놀이가 인기

물이 돌아 나오는 모습에 푹 빠져 몇번을 했는지 모른다.

잠깐 짬을 내 간식타임~

'엄마 이건 뭐야?'

'음,,,, 그건 말이지,,,'

첨단 기술관은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다.

 

 

초등학생들이 오면 큰 도움이 될듯, 질문을 대비해 미리 공부해놔야겟다.

 

 

우주, 항공 체험도 할 수 있다.

 

 

 

자연사관에 가면 공룡 화석과 전시물들을 볼 수 있다.

한반도 생태계의 육식동물, 어류등에 대한 전시도 볼 수 있다.

 

옥외 전시장과 잔디밭에서 놀기도 좋은 곳이다.



아이와 나들이 하기 좋은 곳으로 추천! 

  @2009/08/15 국립과천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를 미리 볼 수 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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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늦잠을 자고 난 뒤, 차는 막히고,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중,
집에서 가까운 여의도 공원 나들이. 해질녘에 주로 갔던 곳을
낮에 가니 살짝 더웠지만 밤풍경과는 사뭇 다르게 생동감 넘치는 기분이다. 
 


예쁘게 표시를 해놓은 걷는길과 자전거 길. 둘 중에 어느 길로 고민하고 있는 쪼코.


아빠가 사람들은 걷는길로 가야 한다고 설명을 해주니 잘 듣고 있는 쪼코.
여의도 공원은 길이 잘 나눠져 있어 아이들이 뛰어 다녀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

정말 오랫만의 부부 셀프질. 하지만 커다란 얼굴이 더 크게 나와 버려 조금 아쉽다.
쪼코가 조금더 크면 멋진 아빠, 엄마 사진을 찍어줄 수 있으리라 기대중.
왜냐면 쪼코가 하고 싶은 것중에 하나가 바로 '사진사'이기 때문이다.


엄마와 벤치에서 놀고 있는 중. 엄마 여기로 오라니까~ 라며


엄마의 활력이 되어주는 쪼코. 쪼코와 뽀뽀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


아빠 선글라스도 번갈아 껴주고, 엄마랑만 뽀뽀하는게 아쉽다며
아빠가 시도해보는데,,, 결과는? ㅋ


나무뒤에 숨자고 하니 뭐가 신이 났는지 쪼코는 그저 웃지요~



조금 위험해도 오르락 내리락 즐거운 놀이~


우리 개구쟁이 쪼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찍은 사진 감상중. 사진찍는 것도 좋아한다.



백말불 미소.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



엄마랑 사진 놀이중~


나무 뒤에서 얼굴을 빼꼼히 내보이라고 하니 그저 엄마를 보고 있는 쪼코~



양말 벗고 노니 시원하고 좋지?



아빠랑 나무탁자와 의자에 나란히 누워 장난치고 있는 중.

더운 날씨에는 나무그늘에서 쉬어가는 게 쵝오~



날씨가 더워 자리를 옮겨 보고 싶었지만 쪼코가 지압하는 동안, 햇볕을 맞으며 기다리는 엄마,,,


저얼때 빠질 수 없는 쪼코의 지압놀이. 쪼코는 지압 마니아~
'엄마 발이 하나도 안아파'라며 그나마 엄마가 보채야 자리를 뜰 수 있는 곳이다.



자 이제 지압도 끝났으니 시원하게 음료수 마시기.
쪼코가 좋아하는 음료는 바로 '포카리 스웨트'
어디를 가든 자기는 포카리가 좋다고.


셋이서 셀카질로 마무리 하기~
언제나 산책은 즐거워~

2009. 6. 13 @여의도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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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동 2010.05.06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왔다....
    zzoco.net인줄 알고 쳤더니만 없는 주소라네...ㅋㅋ

    근데 어찌 09년 이후로 글이 없냐?
    내가 못 찾는건가?
    아님 티스토리로 다시 옮긴거야?

    여하간 너 덕분에 스트로보 잘 썼다...

    언제 조만간에 함 보자....

    밥이나 한끼 먹자....

    내가 한끼 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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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은 다양하다. 아이들은 신기하게 스스로 놀거리를 찾아 놀이를 한다. 날씨도 제법 따뜻해지고, 가까운 공원 산책을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나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월드컵 공원을 찾았다. 아이들은 발에 온 기가 모이는지 잠시도 쉬지 않는다. 아이들은 정말 건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뛰어다니며 웃음짓고. 그 웃음은 솜사탕이 입안에서 녹듯이 아빠, 엄마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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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공원은 주말에도 주차장 이용료를 내야 한다. 게다가 주말에는 차와 사람들도 제법 많다.
토이저러스에서 구입해준 빨간 뽀로로 자동차와 비눗방울 놀이를 제대로 할 수 있겠다 싶어
아이 뿐만 아니라 우리도 마냥 신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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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억을 되새김질 하며 아이보다 엄마는 더욱 신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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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으로 움직이는 모토자동차는 아빠가 더욱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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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길게 늘어선 계단 오르기를 너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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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를 위해 포즈도 한번 취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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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버 푸드코트에 들러 배도 채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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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보자마자 뛰어가서 신발도 벗어줬어요.  근데 신발을 왜 벗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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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산책을 끝내고, 집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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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과천 서울대공원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





















































































2007. 6. 6 @ 과천 서울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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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일생 모임...
꼽살이 따라가기...



















































































2006. 10. 29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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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준이와 함께, 엄마아빠의 모교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차를 타고 나면 매번 잠드는 범준이. 잠이 오는지 으앙~ 하고 울어버렸어요.


엄마의 눈에는 우는 모습도 너무 예뻐 보여요.


범준이가 좋아하는 핸드폰! 핸드폰을 쥐어주니 잠잠해지네요.


신동엽 시비... 껍데기는 가라!


남편은 350D 나는 S80 우리는 캐논 가족!


연두색 모자와 티셔츠가 제법 잘 어울려요~


내 모습이 영~ 맘에 안든다는...-.-;;


음료수 한잔의 여유~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


우리 닮았나요?


엄마는 언제나 범준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같은 곳을 응시할께~


냠냠 맛좋은 이유식 먹는 시간~  범준이는 과일도 쪼아~


오랫만에 다함께 찍은 단란한 모습.


웃는 모습이 너무 상큼해~ ^^


범준이네 가족이에요~


여러분 안녕~


범준이는 호기심 왕~ 잔디밭의 잔디도 나뭇잎도 모두모두 신기해요~


"엄마 저 잘놀죠?"


"엄마, 아빠를 위해 빨래도 함께 접어요~ "  진짜? (헉...근데 속옷도 보이네..=.=)



"엄마 나 잘했죠?"

2006. 07. 23 @DANKOOK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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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네와 함께한 나들이









2006. 07. 08 @잠실 석촌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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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토요일 오후 집에서 가까운 효창공원으로 나들이


























































딴에는 범준이를 많은곳에 데려다니고, 많은 곳을 경험하게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범준이는 아직 새로운 환경이 주어지면
많이 낯설어 하는것 같다.
점점 나아지겠지.

@2006. 6. 24  효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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