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coMa]



캐나다에서 즐겨 마시던 스미노프 아이스를 한국에서 맛보다!

2009.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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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날짜를 확인하니 2009년 8월 11일까지 사용 가능. 하루하루 미루면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여권 사진을 찍었네요. 여권사진 규정이 까다로운 건 알고 계시죠? 배경은 무조건 하얀색이어야 하고,
귀가 확실하게 보여야 하고, 비율도 잘 맞아야 통과됩니다.


사진출처 -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여권 사진 규정 확인

여권사진이 준비되었으니 이제는 재발급 신청을 하러가야 합니다.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 보니 용산구청이더군요.

여권사무대행기관 확인

재발급을 위해 필요한 서류
여권(재)발급 신청서, 사진1장, 신분증, 구여권

단 재발급은 1번만 가능하더군요.

전 이미 1번 재발급을 받은 상태라 신규로 신청했습니다. 전자여권이랍니다.
신규 발급 시 여권필증 금액은 55,000원(현금만 가능합니다.)
10년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10년 후에는 다시 신규로 재발급 받으면 된다고 해요.

사진출처 -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전자여권(ePassport, electronic passport)이란, 비접촉식 IC칩을 내장하여 바이오인식정보(Biometric data)와
신원정보를 저장한 여권을 말합니다.

위 서류와 여권발급 신청서에 영수필증을 붙여 제출하면
여권신청 접수증을 줍니다.

여권 신청은 18세이하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본인 신청만 가능하고,
여권 찾는건 대리인도 가능합니다. (대리인/본인 신분증과 접수증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제가 신청한 곳은 용산 구청인데요,
용산구청 옆건물 2층에 여권과가 있습니다.
여기서 여권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나면 친절하게 도와주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신청서에 잘못 기재된 것은 없는지 확인하고, 필요 서류 준비해주고, 사진도 붙여주세요.
여기서 확인이 된 후, 신청하면 되더라고요.

신청시에 우왕좌왕할 수도 있는데, 이런 분들이 계시니 정말 편리하더군요.

여권은 다음주에 받기로 했는데요,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택배신청도 가능해요.(택배비 3,000원)
구청이 화요일에는 8시까지 근무를 해서 직접 찾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여권 재발급 신청을 하고 나니,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100배는 늘어나네요.

일단 올해는 패스,
내년을 기약하며.... ㅜㅜ

여권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은 이곳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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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가 매일 있던 그때 TV에 나온 MB는 분명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면 '운하는 절대
만들지 않겠다고 하더니만,,, 이름만 바꿔가지고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네요. 쩝....

동영상 보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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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zocoPa 2008.12.28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뽑은 국민들이 책임져야지.... -.-' ' ' '

    아파트 값만 올라가면 행복해 질 줄 알았던, 집단적 최면의 한국사회 모든이들의

    책임의 몫이다....

    단.... 너무나 되돌릴 수 없는 지경이 되지 않도록 그 책임을 다시한번 져야 하는
    몫이 남아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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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불현듯 짜증이 밀려온다.
20대의 나를 돌아보면 소신있게, 자신있게,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었다.
30대의 나의 현재 모습은 어떠한가?
소심하게, 자학하며, 하고싶지 않은 일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우울하다.
하고싶은 일만 하고 살 수는 없다지만 아니어도 그런척, 그래도 아닌척
척척하면서 살지 않겠노라 다짐했던 나. 척이 너무나 싫었던 나.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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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그런대로 활달했다. 그날 친구에게 날아온 쪽지 '종치자 마자 매점가자' 라고 써있었고, 난 웃음으로 답을 했다. 그당시 기름칠로 반들반들 윤이나는 나무바닥 복도. 겨울이라 털실내화를 신고 있었는데, 계단을 내려가다 시멘트 바닥으로 그냥 몸이 날라 무릎도 구부리지 못한채 그대로 정면으로 쓰러졌다. 지나가던 사람 모두 놀라고, 난 이대로 죽는구나 싶었다. 정신을 가다듬고 일어나, 유리로 비치는 내모습 아무렇지 않아 안심했다. 그..런..데... 앞니가 부러지고 만것이다. 그걸 보는 순간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갔고, 결혼식 전 그동안 부러진 이 덧붙이기만 하던 걸 TV속 연예인의 환한 치아를 상상하며 치과에 갔다. 강남 **치과. 치과의사, 도저히 색도 모양도 맞추지 못해, 결국 환불받고 말았다. 내 앞니는 이전보다 더 보기 싫어졌고, 좌절은 했지만....쉽사리 치과에 가지 못했다. 또다시 나의 이를 망치고 싶지 않았으니까.

얼마전 아이와 함께 요플레를 먹는데, 이가 부러지고야 말았다. 주위에서 치과가라고 해도 잘 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가게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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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중, 우리동네(마포)에서 잘하는 곳을 찾아봤다. 도저히 찾을수가 없었는데, '예치과'가 눈에 들어왔다. 어떤 곳인지 서핑을 하던 중, 인테리어에 금나 반해버렸다.  카페형의 다이나믹한 실내 디자인과 강렬한 붉은 빛이 눈에 들어왔다. 사실 이런 곳이라면 당연히 비싸겠다 싶었지만, 일단 가보기로 결정했다.
실내는 사진에서 보던 것과 같고, 예라는 브랜드가 있어, 간호사, 의사 모두 친절하다. 게다가 병원에 의사가 5명. 신경치료와 보철을 하게 되었는데, 의사가 다르다.
지금까지 2주동안 모든 신경치료가 완료 되었다. 다음주에는 이 본을 뜨고, 그 다음주면 새 이가 완성된다.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금액은 다소 비싸는 생각을 지울수 없지만, 그전의 경험을 비춰보면 조금 더 비싸더라도 꼭 잘하는 곳을 가야 한다고 다짐했었다.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예치과에 대해 조금 찾아보니, 강남에서 4명의 의사로 시작된 이 병원은 VIP마케팅 개념을 도입해 1930년대 초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현재 예치과는 전국에 19개정도 있다.

그들이 내세우는 새로운 가치 제안 전략이란 '치과 의료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고, 그 과제로 '전공 분야별로 환자를 진료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전공별로 보철, 교정, 미용 치과, 임플란트 이런 식으로 전문성을 강화했다. 치과는 전적으로 서비스가 중요시 되기 때문에 '환자'라는 용어가 아닌 '고객'이란 말로 대신했고, 1인당 치료 시간을 늘려 고객과 의사가 충분히 대화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하루에 진료 고객수도 10명 내외로 제한한다고. 이런 상황에서 예약을 필수가 되었다.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써서 고급 카페 분위기로 꾸몄으며 진료실에는 프라모델과 의사가 환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줄로 걸어두기도 했다.

이런 글을 쓰다보니 예치과 예찬론자가 된것 같지만, 실상 다른 치과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치과가 아주 좋다고 말할수는 없겠다. 단지 한가지 확실한건 예약을 하고 나면 sms를 통해 잊지 않도록 문자를 보내주고, 환자가 궁금해 하는 점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준다. 일하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태도가 보여지지만 모든 코디네이터와 간호사가 마음에 드는 건 아니다. 하지만 세심하게 신경써주고, 친절하다. 물론 결과가 나와봐야 정말 잘하는지에 대한 판단이 쉽겠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추후에 올려보도록 하겠다. 어찌보면 약간의 상업성도 느껴지고, 동네 치과의사의 진솔한 자상함은 찾기 힘든건 사실이고, 가격도 비쌀테지만, 현재까지는 그런대로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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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이선화 2012.02.20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가봤는데.너무 비싸요.그리고 자꾸 치아교정하라고 압박하더군요...치아교정도 연령에 따라.환자의 치아상태에 따라
    해야하는데.상업적이더군요.제가 갔던 천호동의 치아교정전문병원 전문의 선생님은 오히려 제 상태를 걱정하면서 치아교정 고민해보라고 해주셨어요 2번째 갔던 메이트치과 더 좋았던것같네요.그선생님은 과잉진료는 않하시던군요.진료비도 공개적으로 해놓고요.

  • BlogIcon zzoco 2012.02.2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기서 앞니 치료 받고 만족했어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강남에서 치료 받고, 얼마나 후회를 했던지... 강남이랑 가격차이도 많이 나지 않았거든요. 여기서 미백이랑 어금니해 넣는게 좋겠다는 제안은 받았지만 그건 내키지 않아 하지 않았어요. 이곳은 상업적인 건 사실인거 같아요. 시설이 좋은 만큼 가격도 비싸고요. 그래서 간단한 이 치료는 동네에 아시는 분 병원 다녀요. 이 곳이 가격도 저렴하고, 친절하거든요. 리뷰는 경험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신문을 보다가 'TU 서비스'를 무료로 본다는 기사가 눈에 들어왔다. 그동안 만천원이라는 돈을 내면서 제대로 이용을 못하고 있어 해지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고민을 하고 있었던 차에 잘되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동안 쭈욱 내온 돈이 아까웠다.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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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요약하자면,
TU가 요즘 계속 적자를 모면하지 못하고 있어, SK텔레콤과 마케팅 제휴를 맺고, SK텔레콤 이용자에 한해 TU미디어 28개 위성채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용이다. 현재TU미디어가 제공하는 위성DMB채널은 비디오채널 21개와 오디오채널 19개, 그리고 데이터채널 1개로 모두 41개이며, SK텔레콤 가입자는 이 가운데 비디오채널 9개와 오디오채널 19개, 일명 슬림패키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궁금하던차에 SK 114로 전화를 걸어 물어봤다.
"TU 서비스 이용자 인데요, 앞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안내원 왈 "무료로 이용하실 수 없구요, 6월1일부터 기존에 11000원에 이용하시던 TU서비스를 앞으로 5000원으로 할인해서 이용할 수 있으세요. 별도의 절차는 없으시구요."란다.

무료가 없다고!!

슬림패키지를 이용하지 않고, 모든 채널을 다 볼 경우, 5,000원을 내야 한다고 하는거 같던데,,,  정확한 정보가 없어  일단 끊었다. 너무 궁금한 나머지 다시 기사를 검색해 보니, 신문에서는 분명 무료라고 되어 있네.

노컷뉴스 전문 

업무 중이라 다시 전화를 하긴 어렵고, 내일 114로 전화를 해서 정확히 알아봐야겠다. 공짜가 아니라면 이 기사를 쓴 기자나 보도자료를 뿌린 TU나 머냐고요!!

물가도 점점 인상되다 보니 통신료도 만만치 않고,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하는데,,, 그래서,,, 남편과 계속 이용하고 있던 커플요금제도 오늘로써 바이바이다. 이래저래 sk텔레콤 배만 불려준거 같다. 요금제 변경하려고 사이트 들어갔는데, 요금제가 너무 많아 선택하기도 힘들다. 결국 하루에 3-9통 정도에 거의 가족들과 전화가 전부라 일반요금제 13,000원짜리 선택. T끼리 온가족 할인제도를 통해 기본요금 할인과 가족끼리 50%할인이 되면 핸드폰 요금을 많이 줄일 수 있을리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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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촛불집회 소식을 뉴스에서 접할때마다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고, 답답했습니다.
이번 주말만큼은 꼭 나가보자 다짐했고,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학교 선배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집회에 같이 하자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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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일찍 출발하고 싶었지만 아이와 함께다 보니 모두 제마음 같지는 않았습니다.
8시가 조금 넘어 광화문역에 도착해서 밖으로 빠져 나오려다 보니, 청와대로 나가는 입구들은 모두 굳게
닫혀있고, 전경들이 그 앞을 에워싸고 있더군요. 너무나 오랫만에 보는 풍경이었습니다. 전경도 좋은 시절에
해야하는게 아닐까 싶더군요.

청계천입구쪽로 빠져나가는 통로도 모두 막혀있고, 일단 지하철 밖으로 빠져 나와 시청광장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여느때와는 정말 다른 모습이더군요. 말 그대로 조직적이지도, 어디에 소속되어 있지도 않은 '시민'들이었습니다. 물론 우리 가족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구요. 아이들과 함께 나온 부모님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아이둘을 부모 한명씩 맡아 앉거나 유모차에 태워 집회에 참석하신 분도 있고, 연세 지긋하신 노부부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어린 청소년들도 보였고, 돌이나 지났으려나 너무 어린 아가들도 함께 했더라구요. 각계각층에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참여했습니다. '한홍구'교수의 말처럼 '국민MT'고. '촛불 문화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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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서울시의회 앞으로 전경차가 줄지어서 길을 막고 있고, 인도옆으로도 전경차들이 줄지어 서있더군요. 전경수가 많아질수록 그 정권이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를 판단할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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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모이기로 하고, 이길 저길로 거리행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명박은 물러나라', '고시철회, 협상무효'라는 구호를 외치며 도로를 따라 걸어갔습니다. 길을 지나가다 이 광경을 보고, 손뼉을 치며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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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사람들이 왜 이자리에 나왔을까요? 모두들 다 아는데, 정부만 모르는척 하고 있네요. 내일이면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100일째 되는 날이라고 합니다. 100일만에 나라를 이꼴로 만들었으니, 앞으로 운하를 비롯해서 민영화까지 풀어야할 과제들이 첩첩산중으로 보이네요. 단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날들이 될거 같아 불안해요. 정부가 풀지 못하면 결국 국민이 나설 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여론을 절대적으로 무시하는 정부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것입니다. 언론도 제역할을 하지 못하면 그에 대한 죄값을 단단히 치뤄야 할 것입니다.


게다가 지금이 80년대도 아니고, 무차별적으로 시민들에게 폭력을 가하는 정부는 각성해야 할것입니다. 나라는 기업이 아닙니다. 성과위주의 정책들은 필요없습니다. MB정부는 국민들을 만만하게 봐서는 안될 것입니다.
4살짜리 아이에게 대통령 물러나라는 구호를 가르쳐야 하는 부모의 심정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네요.

 내 아이가 보다 좋은 세상에 살게 하기기 위해서 마냥 손놓고 있지 않을것입니다. 이날 다치신 분들, 연행되신 분들께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주말에 아이 손잡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참 미친소 수입 반대 배후는 누군지 아세요? 바로 '양초공장'입니다. 거리에서 파는 양초 너무 비싸더라구요. 1000원씩 하더군요. 조금만 가격 내려주세요. 그리고, 거리행진을 하고 지나가면 어디선가 나타나 담배꽁초 하나도 남기지 않고, 쓰레기를 비닐에 담아가는 예쁜 손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서 협상무효를 위한 국민소송 청구인단을 모집중입니다.
국민소송 원고단 참여 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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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chairman.tistory.com BlogIcon 파란커피 2008.07.09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주시민이시라면 얼마든지 저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엮인글 하나 놓고 갑니다^^

  • 쪼코 2008.07.0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어느분인지 궁금하네요. ^ ^ 뉴스를 보고 있으면 정부 때문에 항상 마음이 답답하고, 조중동을 생각하면 부화가 치밀어요! 이노래를 아이에게 가르치고 있는 중이예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 반가웠습니다~

  • John 2008.10.21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당 골수팬으로서... 흐흐..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넹...

    단지..
    내가 싫은것은...


    그것이 소가 되었건...
    혹은 과자가 되었건...
    직불금이 되었건...
    혹은 촛불이 되었건...
    혹은... 교육감이 되었건...
    외환이 되었건....
    ...
    ...

    본질적이지 않다라는...
    ...혹은 본질이상 부풀려졌다는 것....
    ...
    ...


    언론/출판/집회/결사가 없는 나라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잠시잠깐... 듭니다...


    여하튼 홧팅...

  • Favicon of http://zzoco.tistory.com BlogIcon zzoco 2008.10.2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H당 MB 전 너무 싫은데요 흐흐흐

국민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어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 조건 고시를 확정 발표했다.
거리에는 촛불집회를 위해 3만명이나 모였다는데,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은 중국방문 중이다.
오늘은 지진 피해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쓰촨성 방문 예정이라고 한다. 중국의 상황에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나라에서는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을해봐도 정말 이해하기 힘들다. 어떻게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 생각하고,
자신의 입지만을 고려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 어떻게 정치를 한다고 할 수 있냐는 말이다.
자기 스스로 대통령이 된것도 아니요, 국민들이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달라고 뽑았으니
국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 마땅한 노릇이요, 외교도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서
풀어가는 것이 진정한 대통령이 아니겠는가...

게다가 미국에서 광우병 환자가 한명이라도 발생할 경우, 바로 수입을 중단하도록 한다는데,
최종고시안 부칙 6조는 "한국 정부는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 20조 및 세계무역기구(WTO)
동식물검역협정(SPS)에 따라 건강과 안정상이 위험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수입중단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권리를 갖는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광우병이 발생할 경우, 수입을 중단
하겠다는 구체적 언급이 없기 때문에 실제로 수입중단이 가능할지 여부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눈가리고 아웅하기 밖에 더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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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차 투어 공지가 올라올 만큼 시민들은 당당하다.
중국가서 뻘소리나 해대는 대통령은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한다.
그 뻘소리란 어제 베이징 대학 강연에서 기업에서 일할 당시 중국에 온적이 있었는데, 중국 여자 한명이
자기를 무척 좋아했었다고. 만약에 그 여자랑 잘되어 결혼했으면 자긴 중국의 사위이고, 더 나아가 중국의
대통령이 되었을꺼라는 웃지 못할 말을 했다고 한다. 누가 뽑아 준대?

많은 사람들이 피흘러 만들어 낸 이땅의 민주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의
환호가 비록 그들이 많은 정책에서 실패를 했을지언정, 다시 그 이전 시절로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다.
이명박 정부 앞으로 그들이 행보가 너무나 걱정스럽고, 많은 국민들이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것 같다.  
영세업자들은 치솟는 기름값 때문에 하루 벌이가 어려운 상황이고,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물가에
서민들은 삶의 여유라고는 찾아 볼수가 없다. 정말 마음이 답답하다.

우리아이들의 미래는 어른들이 책임져야 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정말 이땅에서 살기가 싫어진다. 온 국민이 투표를 해서라도 쇠고기 수입은 꼭 철회되어야 할 것이다.
내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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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말을 잘 들을 때도 많지만 혼내야 할때가 많아지는 시기가 분명 올거라 예상한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란 프로그램에서 등장하는 생각하는 의자를 '벌서는 의자'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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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도 다양하다.

- Keith Haring
http://www.vila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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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꼬불거리는 머리카락이 싫었다.
비가오면 머리가 더욱 꼬불꼬불해지고, 부시시까지
자연스러운 머리가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1년에 1~2번 정도 이런 곱슬머리 탈피를 위해 파마를 하러 온다.

오늘도 좋은 날씨 야외로 놀러간느 것을 포기하고, 혼자 머리하러 왔다.
정말이지 처음으로 차를 가져 왔는데, 이건 왠일... 일요일은 주차가
안된다고한다. 그렇다고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기에는 주차비가 너무 아깝다.

빙글빙글 돌다가 빠지는 차를 발견, 그 자리에 차를 콕 박고 나오긴 했는데,
파마하다가 전화라도 오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공짜주차라는 생각에
발빠르게 미용실로 향했다.

매번 다니는 곳은 한곳이지만 올때마다 새롭고, 낯설다.
게다가 최근 할인카드도 없어졌다고 하던데,
30%할인권이 있어 이곳으로 왔지만 여전히 가격의 압박이

지금과 별다를 거 없겠지만
3-4시간동안 한자리에 눌러 앉아 있는 것도 힘들지만
파마가 끝나고, 미용실을 나설때, 기분은 상쾌해진다.

아이와 남편은 시댁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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