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coPa]

블루마운틴을 출발하여 다시 시드니쪽으로 향했다.
저녁시간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으므로 한군데 더 들렀다가, 저녁은 달링하버 쪽으로 가기로 결정.




날씨가 좋아 찍는대로 그림이네



그렇게 달려 도착한 Gap Park.



Gap bluff라고도 한다
80m높이의 절벽과 멋진 바위등, 오랜침식과 퇴적 작용 형성된 자연경관이 일품이다.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이 촬영된 곳이라는 설이 분분하긴 한데... 
혹자는 싸이판이라고 하니... 진실은 저너머에...









개끌고 오면 벌금이라네...






경치가 예술이다.









마눌님이 풍경 찍는척 하면서 찍은 멋진 guy...... -.-


간만에 부부 인증샷도 ...



저멀리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까지 보인다.






















군사 요충지였다는구만...








갭팍의 산책로를 따라 한바퀴 쭉 돈후
저 아래쪽에 있는 공원 산책을 하기로 했다.



아이스크림 가게 발견...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치지 못하지...



머랏 .. 또 아이스크림이라곳 !!






얘는 아이스크림 너무 조아라 해...



신나...



공원 Robertson Park.



꽤 넓은 푸른잔디가 바닷가 바로옆에 펼쳐져 있다...



그동안 밀린 사는 이야기들...






여유로워 보이는 풍경...
영화에서나 보던 진정한 공원의 여유로움...



수많은 요트들이 있네...


















모래놀이에 심취하신 준..



아빠가 요렇게 사진을 찍으니..



요런 사진이 나왔다... ^^













마눌님도 이쁘게 한장 담아보고,



참으로  자연환경이 좋은 나라라는 생각.....



범준이의 성화에 놀이터로 공원안에 있는 작은 놀이터로 향했다.

























완전 신난..^^


 
2010. 3. 11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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