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coPa]

드디어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날.  일주일이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후딱~ !.

아침을 일찍 먹고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출발한다...
게으름 부리다가 너무 늦게 출발하여 비행기 시간에 못댈줄 알고 조마조마....


호텔앞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간다.
승용차가 아닌 밴형태의 택시다... 택시기사에게 이건 승용차보다 더 비싼거 아닌냐고 물었더니 막 웃는다...
똑같다고..... -.-



다른나라 다닐때마다 느끼지만, 택시비는 우리나라가 싸...



졸리니까 건들지 말라고욧!!







시드니 공항에 도착.












우리가 탈 비행기.
boarding하는데 카운터 직원한테 혼났다.. 다음부터 좀더 일찍 다니라고...
우리 가족 3명의 자리를 붙여 줄 수 없었는데...
때마침 3인 탑승객의 취소표가 나와서 간신히 3명자리를  확보했다나?.... -.-






호주와서 콴타스 비행기 많이도 보았네 ^^
저 캥거루 마크가 그리워질거야~..



드디어 이륙..... 시드니 안녕, 호주 안녕~!!



이제 할일은... 밥먹고 자다가 영화보고 밥먹고 자기....









고추장 없는 기내식은.. 앙꼬빠진 찐빵을 먹는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언제나 느끼지만, 정말 좋은 시설의 인천공항.
다시만나 반갑다...

즐거웠던 호주 여행... 언제 다시 가볼수 있을라나.....

2010. 3. 12 @ 시드니 -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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