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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coMa]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은 다양하다. 아이들은 신기하게 스스로 놀거리를 찾아 놀이를 한다. 날씨도 제법 따뜻해지고, 가까운 공원 산책을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나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월드컵 공원을 찾았다. 아이들은 발에 온 기가 모이는지 잠시도 쉬지 않는다. 아이들은 정말 건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뛰어다니며 웃음짓고. 그 웃음은 솜사탕이 입안에서 녹듯이 아빠, 엄마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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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공원은 주말에도 주차장 이용료를 내야 한다. 게다가 주말에는 차와 사람들도 제법 많다.
토이저러스에서 구입해준 빨간 뽀로로 자동차와 비눗방울 놀이를 제대로 할 수 있겠다 싶어
아이 뿐만 아니라 우리도 마냥 신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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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억을 되새김질 하며 아이보다 엄마는 더욱 신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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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으로 움직이는 모토자동차는 아빠가 더욱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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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길게 늘어선 계단 오르기를 너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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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를 위해 포즈도 한번 취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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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버 푸드코트에 들러 배도 채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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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보자마자 뛰어가서 신발도 벗어줬어요.  근데 신발을 왜 벗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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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산책을 끝내고, 집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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