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coPa]

라스베가스에와서 원래 계획했던 그랜드 케년행을 포기하면서 못내 아쉬웠던 우리....
그 대안으로 라스베가스에서 차로 1시간정도의 Red rock canyon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호텔 브로셔의 관광코스들 이래저래 보다보니 발견한것...,
거리도 멀지않고 해서 한번 가보기로 하였다.  그러고 보면 참 준비도 별로 안해가고.... 그때그때 행선지 결정하고... ㅎㅎㅎ.


 

캐년의 입구에서 입장료를 얼마 내었던것 같은데.....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안네. -.-


안내지도를 보니, 차타고 한바퀴 도는데만 한시간 정도 걸릴 것 같으니, 각 view point에서 구경하고 하면,
2:30~ 3시간 정도면 가능한 tour이겠다.


드 넓은 자연을 본다는것은 매우 오랜만의 일... 범준이도 신이 났다.






오랜만에 보는 탁트인 파란하늘에 눈이 시원함을 느낀다.




캐년입구에 캐년의역사및 유래 소개를 하는 전시관이 있다. Go,Go ~!










머 짧은 영어실력이라서......... 먼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ㅎㅎ -.-... 대충 그렇게 둘러보고 나오고.


































저 아저씨 저렇게 뛰어서 여기 한바퀴 돌라믄..... 힘들겠다...


미국 영화에서나 보던 바이크 아자씨들.... 단체관광 왔나보다...



컨버터블이 있길래.... 한번 찍어봤다.. -.-














범준이 .... 쉬야 하고 돌아오는중.... ㅋㅋ













그렇게 레드락캐년을 구경하고 돌아오는길에, 시장하여 들른 맥다~날...






머 그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 아니긴 하지만, 적당한 레스토랑 찾기가 어려운 관게로 ......




돌아오는 길도 예외없이 맑고 푸른날씨다...




그렇게 달려와 라스베가스를 지나치네....


유명한 호텔도 하나둘씩 지나가고....




범준이도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다...


그렇게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남은것은 또 운전뿐.... 흑...)

2008.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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